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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정의는 살아있다’ 注視
글쓴이 : 편집국 날짜 : 2011-05-12 (목) 14:51 조회 : 2942
제10회 양의사 불법 침시술 소송 비대委
-양의사 불법 침시술 소송 비대위가 열리고 있다.

대법원 판결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9일 제10회 양의사 불법 침시술 소송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기현)를 갖고 이번 판결 결과에 따른 한의계의 대응방안을 철저한 분석을 통해 마련해 대처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양의사의 불법 침시술 소송과 관련 그동안 비대委의 활동에 대한 평가와 아울러 관련 자료를 취합하는 한편 양의사 불법 침시술 소송 판결 결과에 따른 대책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가졌다.

그동안 비대委에서는 양의사 불법 침시술 소송과 관련 이번 소송이 정의가 살아있고 국민건강 수호차원에서 올바른 판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은 물론 이번 대법원의 판결 결과에 따른 각각의 경우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대응방안을 준비해 왔다.

13일 대법원 판결 결과는 단순히 IMS의 침술 여부에 대한 판단은 물론 판결 결과의 여러 가지 경우에 따라 차후 한의계의 정책방향 측면에서도 막대한 영향을 가져오는 일대 전환점이 이뤄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현철 기자 [phyunchu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