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로고

  • 로그인
  • 사이트맵
  • 모바일페이지
  • 영문사이트로 이동
 
세월호 아픔 던 ‘한의진료’… 긴급재난현장서 큰 효과
한의학은 현장친화적인 의료… …

KOMSTA·울산시회, 스리랑카의료봉…
한길의료봉사단, 당진시 운산리 지…
모두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환자들을…
의료소외지역 찾은 울산시회 한의의…
항생제 없는 빠른 감기 치료
여름에 먹는 삼계탕은 누구에게나 …
아이들에게 인삼을 많이 먹이는 것…
부항은 꼭 피를 빼야 하나
여드름은 꼭 짜야 합니까?
진료과별 질환별 계절별 음식별


■ 보도자료
총 게시물 848건, 최근 0 건
   
[보도자료]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글쓴이 : 정책홍보실 날짜 : 2011-08-19 (금) 14:57 조회 : 1977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www.akom.org)
자료배포일
2011. 8. 18(목)
매 수
총(2)매
보도 일자
즉 시
담당 부서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 보 실
보충 취재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은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 화
02) 2657-5000
(내선 5번, 1번)
팩 스
02) 2657-5005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한의협 오수석 부회장,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한의계 최초 위촉
8월 19일 제7기 자보심의회부터…한방자동차보험 위상 및 역할 제고 기대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오는 8월 19일 출범하는 제7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이하 자보심의회)부터 오수석 부회장이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 7월 21일 자보심의회 본회의에서 의료사업자 단체 참여기관에 대한한의사협회를 포함시키도록 운영규정을 개정함에 따라, 기존 병협 4인, 의협 2인으로 구성되었던 의료업계 위원에 한의협 소속 위원 1인이 새롭게 포함된 것이다.
 
□ 1999년 첫 출범한 자보심의회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기준 마련 및 자동차보험 관련 진료비 심사 ‧ 분쟁 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지금까지는 의료업계 위원이 양방 위주로 구성돼, 한의계 인사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다.
 
□ 하지만 최근 들어, 한방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참여 비율과 진료비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분쟁 건수도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한의계의 자보심의회 참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 실제로 지난 2004년 1724곳에 그쳤던 자동차보험 참여 한방의료기관 수가 올해 2011년에는 8000여 곳으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자동차보험 진료비 중 한방의료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4년 0.87%에서 2011년에는 약 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한의계의 자동차보험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은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한의계 위원이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번 자보심의회 위원 위촉을 계기로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국민들의 각종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한방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자동차보험에서 한방의료의 위상과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7기 자보심의회는 의료업계 위원 6인, 보험업계 위원 6인, 공익위원 6인 등 총 18인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5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총 게시물 84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773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첩약 한시적 시범사업, 회원들 뜻 … 13-08-21
772  [보도자료] 식약처, "천연물신약은 한약제제" 스스로 인정? 13-08-06
771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첩약 한시적시범사업, 반대의견 압… 13-07-29
770  [설명자료] 올바른 언론(방송)보도를 위한 한의약 관련 용어 가… 13-07-22
769  [보도자료] 헌법재판소 "비의료인의 침,뜸 시술은 명백한 불법" … 13-06-28
768  [보도자료] '불법무면허시술 국회 침뜸 진료실 폐쇄결정 환… 13-06-19
767  [성명서] '편파적인 양의사 편들기,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 13-06-17
766  [보도자료] 대법원 “한의협 영문명칭 ‘The Association of Kor… 13-06-11
765  [공동성명서] '한약재 인삼, 약사법에 의한 관리감독이 마… 13-06-11
764  [보도자료] '약사회․한약관련단체 “인삼, 약사법으… 13-06-10
763  [보도자료] 철저히 관리되야 할 의약품, '인삼' 만 예… 13-06-05
762  [성명서] '한약재 인삼에 대한 약사법 적용, 국민건강을 위… 13-05-31
761  [보도자료] '암환자에게 희망을…넥시아글로벌의료센터 건… 13-05-23
760  [인사] 대한한의사협회, 조신 한의학정책연구원장-경윤호 사무총… 13-05-20
759  [성명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독립 한의약법'의 조… 13-05-13
758  [보도자료] '4대 중증질환' 한방 보장성 강화, "국민… 13-05-10
757  [보도자료] '타이레놀은 즉각회수, 발암신약은 OK? 식약처… 13-05-02
756  [보도자료] '의대교수, 한의대 한의사 강의 거부하라? 의협… 13-05-01
755  [보도자료] '국민생명 위협하는 불법무면허한방의료행위, … 13-04-30
754  [보도자료] '독립 한의약법, 국민건강증진 위해 반드시 제… 13-04-29
753  [보도자료] 한의사들, '청소년 금연 도움이'로 나선다… 13-04-25
752  [보도자료] '발암신약 처방 중단않는 양의사들은 각성하라!… 13-04-11
751  [보도자료] 한의협, ‘(가칭) 천연물신약 대책 특별기구’ 가동 13-04-08
750  [보도자료] 국민여러분! 발암신약 알고도 복용하시겠습니까? 13-04-08
749  [보도자료] 식약처, 발암신약 후속조치 '눈가리고 아웅… 13-04-04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