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로고

  • 로그인
  • 사이트맵
  • 모바일페이지
  • 영문사이트로 이동
 
달서구한의사회, 연말 맞아 저소득층 대상 나눔 봉사
다문화가정·새터민·장애우·정…

여한, 2014 봉사기금 모음 송년의 …
김연수 원장, 경희대 발전기금 2억…
영등포구한의사회, 살레시오청소년…
울산시회, 2014년 한의의료봉사 성…
항생제 없는 빠른 감기 치료
여름에 먹는 삼계탕은 누구에게나 …
아이들에게 인삼을 많이 먹이는 것…
부항은 꼭 피를 빼야 하나
여드름은 꼭 짜야 합니까?
진료과별 질환별 계절별 음식별



■ 보도자료
총 게시물 906건, 최근 0 건
   
[보도자료]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글쓴이 : 정책홍보실 날짜 : 2011-08-19 (금) 14:57 조회 : 2103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www.akom.org)
자료배포일
2011. 8. 18(목)
매 수
총(2)매
보도 일자
즉 시
담당 부서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 보 실
보충 취재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은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 화
02) 2657-5000
(내선 5번, 1번)
팩 스
02) 2657-5005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한의협 오수석 부회장,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한의계 최초 위촉
8월 19일 제7기 자보심의회부터…한방자동차보험 위상 및 역할 제고 기대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오는 8월 19일 출범하는 제7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이하 자보심의회)부터 오수석 부회장이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 7월 21일 자보심의회 본회의에서 의료사업자 단체 참여기관에 대한한의사협회를 포함시키도록 운영규정을 개정함에 따라, 기존 병협 4인, 의협 2인으로 구성되었던 의료업계 위원에 한의협 소속 위원 1인이 새롭게 포함된 것이다.
 
□ 1999년 첫 출범한 자보심의회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기준 마련 및 자동차보험 관련 진료비 심사 ‧ 분쟁 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지금까지는 의료업계 위원이 양방 위주로 구성돼, 한의계 인사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다.
 
□ 하지만 최근 들어, 한방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참여 비율과 진료비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분쟁 건수도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한의계의 자보심의회 참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 실제로 지난 2004년 1724곳에 그쳤던 자동차보험 참여 한방의료기관 수가 올해 2011년에는 8000여 곳으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자동차보험 진료비 중 한방의료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4년 0.87%에서 2011년에는 약 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한의계의 자동차보험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은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한의계 위원이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번 자보심의회 위원 위촉을 계기로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국민들의 각종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한방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자동차보험에서 한방의료의 위상과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7기 자보심의회는 의료업계 위원 6인, 보험업계 위원 6인, 공익위원 6인 등 총 18인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5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총 게시물 90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831  [보도자료] 임상적 유용성 입증안된 ‘스티렌’, 즉각 ‘급여제… 14-05-12
830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한의학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 14-04-30
829  [성명서] 윤영균 국립산림과학원장은 고통에 빠진 환자들의 절규… 14-04-09
828  [보도자료] 한의협-복지부, ‘한의사인력 육성 및 활용방안’ 논… 14-04-08
827  [성명서] 양의사들은 더 이상 이혜훈 최고위원의 발언을 악의적… 14-03-27
826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제59회 정기대의원총회 성료 14-03-24
825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제59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14-03-18
824  [보도자료] 2014년 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위촉식 및 워크숍 … 14-03-17
823  [동정]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전통 보완 및 대체의… 14-03-03
822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손명세 심평원장 면담 14-02-18
821  [보도자료] 한의학 러시아 진출, ‘첫 신호탄’ 쏘아올리다!!! 14-02-13
820  [보도자료] 2만 한의사들 “천연물신약 정책, 바로잡아야 합니다… 14-01-07
819  [보도자료] “2014년을 한의약 중흥 위한 도약의 해로!!!” 14-01-02
818  [보도자료] 내년부터 보다 양질의 ‘보험급여 한약제제’ 처방된… 13-12-31
817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 2014년 대국민 신년사 13-12-31
816  [성명서] 식약처,‘생약(제제)’→‘한약(제제)’수용불가…언제… 13-12-31
815  [성명서] “안과의사회는 헌법재판소의 국민의 건강을 위한 ‘한… 13-12-30
814  [보도자료] 헌법재판소 "한의사에게 의료기기 사용권한 부여는 … 13-12-27
813  [보도자료] 한의학 홍보에는 '만화'가 최고! 13-12-20
812  [보도자료] 국민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홈쇼핑 판매 녹용제품… 13-12-19
811  [성명서] 불법 무면허자 양성하는 '보완대체의료 진흥법 발… 13-12-18
810  [성명서] 식약처는 잘못된 '생약','생약제제… 13-12-17
809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세종청사시대' 개막을 축하합… 13-12-13
808  [성명서] "비의료인에게 침시술 허용 법률안, 즉각 폐기하라!" 13-12-06
807  [보도자료] 문형표 신임 보건복지부장관 임명에 대한 한의협 입… 13-12-05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