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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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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글쓴이 : 정책홍보실 날짜 : 2011-08-19 (금) 14:57 조회 : 1940
보도자료
대한한의사협회
(www.akom.org)
자료배포일
2011. 8. 18(목)
매 수
총(2)매
보도 일자
즉 시
담당 부서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 보 실
보충 취재
보도자료에 대한 문의사항은
보험전산국 보험팀, 홍보실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 화
02) 2657-5000
(내선 5번, 1번)
팩 스
02) 2657-5005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및 분쟁 조정,‘한의계’목소리 커진다
 
한의협 오수석 부회장,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한의계 최초 위촉
8월 19일 제7기 자보심의회부터…한방자동차보험 위상 및 역할 제고 기대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오는 8월 19일 출범하는 제7기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이하 자보심의회)부터 오수석 부회장이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 7월 21일 자보심의회 본회의에서 의료사업자 단체 참여기관에 대한한의사협회를 포함시키도록 운영규정을 개정함에 따라, 기존 병협 4인, 의협 2인으로 구성되었던 의료업계 위원에 한의협 소속 위원 1인이 새롭게 포함된 것이다.
 
□ 1999년 첫 출범한 자보심의회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기준 마련 및 자동차보험 관련 진료비 심사 ‧ 분쟁 조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곳으로, 지금까지는 의료업계 위원이 양방 위주로 구성돼, 한의계 인사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다.
 
□ 하지만 최근 들어, 한방의료기관의 자동차보험 참여 비율과 진료비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분쟁 건수도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한의계의 자보심의회 참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됐다.
 
□ 실제로 지난 2004년 1724곳에 그쳤던 자동차보험 참여 한방의료기관 수가 올해 2011년에는 8000여 곳으로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자동차보험 진료비 중 한방의료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4년 0.87%에서 2011년에는 약 6%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등 한의계의 자동차보험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은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한의계 위원이 자보심의회 의료업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고 “이번 자보심의회 위원 위촉을 계기로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국민들의 각종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한방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자동차보험에서 한방의료의 위상과 역할을 증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7기 자보심의회는 의료업계 위원 6인, 보험업계 위원 6인, 공익위원 6인 등 총 18인으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5일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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