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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모르던 한약 이야기
  • 날짜 : 2019-06-26 (수) 19:35l
  • 조회 : 122



한의약 하면 보통 전통적인 이미지만 떠올리게 되지만

오랜 세월 동안 연구를 거듭해 온 만큼

이제는 한의약도 전통적인 방식을 더욱 발전시켜

현대적인 변화를 가미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한약의 변화입니다.

과거와 달리 다양한 제제로 만들어진 한약 이야기,

매일경제TV 건강한의사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한약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아마도 파우치에 담긴 탕제일 텐데요.

액상 형태의 한약 외에도

비교적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환제,

그리고 농축한 생약을 짜먹을 수 있도록 만든 연조엑스제까지

최근엔 다양한 형태의 한약제제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먼저 청심환이나 공진단처럼 동글동글

한 입에 쏙 먹을 수 있는 환제는

하나씩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경옥고와 같이 진득한 형태를

숟가락으로 떠먹는 고제도 있습니다.

액상보다 보관이 편리하긴 하지만

그래도 복용이 다소 불편하다고 느끼신다면

앞서 보았던 전통적인 제형에서 탈피한

현대적인 제제들을 소개해드릴 텐데요.

분말 형태의 가루약을 물에 녹여서 복용하는 산제와

정확한 용량으로 복용할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정제,

그리고 스틱 포장지에 담겨서 짜먹듯이 복용하는

연조엑스제는 어린이들도 한약을 쉽게

복용할 수 있어서 각광받고 있답니다.

이 밖에도 약재를 추출, 농축해서 지름 1mm 이하의

작은 구슬 형 제형으로 만든 한약 등

다양한 형태의 제제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

한약, 먹기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의사의 상담을 받아 다양한 한약제제로

좀 더 편리하게 복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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