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 새소식
  • Association news

사회공헌

  • 새소식
  • 사회공헌
  • 자생, 농촌에 한의진료로 사랑 전파
  • 날짜 : 2011-05-26 (목) 10:36l
  • 조회 : 5,239
경남 하동군 횡천농협에서 의료봉사활동 실시

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남 하동군 횡천농협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10여명의 의료진은 독거농, 고령농,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등 의료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침, 뜸, 한약을 통한 척추, 관절, 무릎, 한방내과, 한방외과, 한방신경외과 등의 전문진료를 실시했다.

농협과 함께 실시한 이번 한방의료지원활동은 경기 가평군에 이어 두 번째로 ‘농촌희망가꾸기’운동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별로 연간 9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간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와 균형 발전을 위해 낙후지역 농업인들에게 지원된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이전글 한의협, ‘세계인의 날’에 한방의료봉사
다음글 경기도회, 건강걷기대회에서 무료진료로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