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일보 주최 ‘5회 바른지도자 대상’ 사회공헌 및 의료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생한방병원은 1일 2회 3분씩 자생척추체조로 척추건강을 지키자는 대국민건강캠페인을 펼치며 국민건강 증진에 앞장서 왔으며, ‘함께 키워요, 자생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무료급식, 김장나누기, 나무심기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하고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국내외 오지를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준식 이사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사회공헌 부문과 의료봉사 부문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신준식 이사장은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료인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신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의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 갈 것”이라는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와 함께 김선하 강서한의원장도 의료봉사 부문에서 수상했다.
김선하 원장은 동양의과대학(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전신)에 진학해 경희대 한의과대학 14기로 1965년에 졸업한 뒤 그해 충북 청주에서 광한의원을 개원했으며, 이후 40여년동안 한의사의 길을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