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회 Hi-허준의료봉사단은 지난 20일 강서구 가양동 소재 정우경로당에서 김영권 단장을 비롯 강서구회 장건발 회장, 김선하 원장(강서한의원), 이희근 원장(사랑이꽃피는한의원), 임현우 부원장(이광연한의원), 강서구보건소 윤자영 한의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펼쳤다.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의 요청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한방의료봉사는 지난 4월부터 강서구 관내에 있는 14개소의 경로당을 매월 1회씩 순회하며, 맞춤 건강 상담 및 침, 뜸, 한약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봐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