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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공헌협의회, 제3차 사회공헌활동 실시
  • 날짜 : 2011-09-30 (금) 11:5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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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장관, 김정곤 회장 비롯한 보건의약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대한한의사협회를 비롯한 보건복지부,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위원장 조인성)는 지난 2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서울시립 영보자애원(원장 남숙자 수녀)에서 ‘2011년 제3차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김정곤 한의협회장, 정경진 경기도한의사회장 및 각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참석해 기관 시찰을 실시하고 및 후원품을 전달 및 간담회를 열었다.
 
임채민 장관은 “보건의료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각 단체가 사회봉사에 노력해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방 의료봉사에는 용인시한의사회의 이기원 회장과 은성호 부회장이 참여해 영보자애원에서 생활하는 여성부랑인 및 장애인들에게 침·뜸·부항 시술 및 한약 처방을 실시했다.

이기원 회장은 “지속적인 사회봉사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영보자애원에서 생활하는 여성부랑인 및 장애인들에게 한의진료의 인기가 굉장히 높다”고 밝혔다.
 
한편 1985년 설립된 서울시립영보자애원은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천주교성모영보수녀회에서 위탁운영하는 생활인 공동채로서 정신장애, 지적장애, 시각장애, 언어장애를 가진 여성장애인 및 여성부랑인 491명이 모여 생활하는 기관이다.
이규철 기자   [soulite@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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