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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사랑 나눔회’ 출범… 사랑을 나누다
  • 날짜 : 2011-12-19 (월) 11:3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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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한의사들 참여, 불우이웃 체계적 진료
대구지역 한의사들이 저소득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주민들에게 복합적인 한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의사랑 나눔회’를 정식 출범시켰다.

이재수·박태우 원장이 공동회장을 맡고 현재 9명의 한의사로 구성된 한의사랑 나눔회는 지역주민들과의 상생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복지관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복합적인 한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후원을 필요로 하는 아동과 다문화가정, 북한 이주민 등에 대한 지원활동과 지역내 학급을 대상으로 금연, 비만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97년부터 월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이재수·장용수 원장이, 청곡종합사회복지관은 2007년 8월부터 정연철 원장이, 선린종합사회복지관은 2009년 12월부터 박태우·장성규·이상국·박기현·이호동 원장이, 팔공농인복지관은 2011년부터 신승혁 원장이 각각 매주 1~2회 20여명의 저소득세대들에게 침구치료와 물리치료 등 무료진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재수 회장은 “이제는 뜻 있는 한의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한의사랑 나눔회를 출범시킨 만큼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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