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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한의사회, “한의학의 따뜻한 인술 해외로 전파”
  • 날짜 : 2013-02-04 (월) 14:5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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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나눔의료지원사업 동참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정경진)가 전 세계 보건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해외 재난지역 및 저개발국가 나눔의료사업에 나선다.

경기도회는 지난달 28일 라마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경기도·(재)평화의료재단·(사)메디피스·(사)아프리카미래재단·경기도의료봉사단·경기국제의료협회 등과 함께 ‘해외 재난지역 긴급구호, 저개발 국가 의료지원 등 해외 나눔의료 MOU 체결식’을 갖고, 향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경기도한의사회는 해외 긴급구호 및 의료봉사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메디컬센터 건립과 의료장비 지원 등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정경진 회장은 “만성적 기아와 질병으로 건강을 위협받는 의료 불모지역에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기도 보건정책에 협조하여 의료인 연수와 정책 교류 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문수 도지사는 “전 세계 인구 중 6분의 1에 해당하는 10억명이 하루 평균 1불 이하로 생활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나눔의료 활동이 저개발국가의 건강 개발을 통한 사회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경기도약사회 주관으로 제35회 의료선진화포럼을 실시, 권용진 서울특별시 북부병원장이 ‘선진 주요국의 의료개혁 동향과 우리나라에의 적용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환웅 기자 [khw@ak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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