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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생, ‘바다사랑, 어촌사랑 한방의료봉사’ 실시
  • 날짜 : 2013-07-22 (월) 13:3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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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제주도 성산포수협에서 500여명 진료
 


자생의료재단이 제주도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쉬 성산포수협에서 고된 조업으로 인한 직업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해녀들을 위해 한의의료봉사를 펼쳤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리적, 경제적 이유로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해녀들의 건강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성산포수협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바다사랑, 어촌사랑 한방의료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4년째 제주도를 찾았다.

이번 의료봉사는 오는 9월 개원하는 평촌 자생한의원 의료진과 강남 자생한방병원 임직원이 참여해, 500여명의 해녀들과 지역 어르신들의 척추질환 및 잠수병을 치료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왕진진료를 시행했다.
 
자생의료재단 관계자는 “짧은 치료 기간이지만 효과적인 치료로 환자분들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봉사단도 최선을 다해 치료에 임했다”고 말했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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