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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민들의 질병치료기관인‘동활인서’에 대한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대한한의사협회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 박순환)는 지난 19일 협회 회의실에서 제2회 회의를 갖고, 역사편찬위원 주관으로 ‘동활인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의료기관으로서의 동활인서의 역할과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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