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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 재발 방지는‘면역력’이 관건 (원문링크)
  • 날짜 : 2011-01-06 (목) 10:17l
  • 조회 : 944

2001년 신묘년(辛卯年), 올해에는 ‘토끼’를 보더라도 함부로 귀를 잡아당기면 안 될 것 같다. 토끼가 귀를 잡히면 꼼짝 못하는 것은 굴복의 뜻이 아니라 실상 토끼의 귀에 많은 신경이 몰려있어 스트레스와 큰 고통을 느껴서 바동거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이명(귀울림)과 난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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