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 새소식
  • Association news

한의계뉴스

  • 새소식
  • 한의계뉴스
  • ‘고려인삼’의 반격과 새로운 도전 (원문링크)
  • 날짜 : 2011-07-29 (금) 09:51l
  • 조회 : 520
인삼은 고대 동양에서 귀한 약재로 이용되던 ‘하늘의 정기를 받은 상약’으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이 까다로워 한정된 곳에서만 자생한다. 또 자라나는 땅마다 다른 모양과 특징을 지녀 우리나라의 고려인삼, 중국과 히말라야 등의 전칠삼, 북미의 화기삼 3종류가 서로 효능을 뽐내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
이전글 “장마 8월 13일까지 지속될 것”
다음글 우석대 한의대, 진안서 의료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