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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찬바람만 불면 두 아이를 둔 주부 강예슬(33세, 가명)씨는 손목과 무릎이 시큰거리고 저려 가벼운 물건을 드는 것조차 어려운 겨울이 두렵기만 하다. 강씨는 처음 몇 년은 꾹 참고 견뎠지만 해가 갈수록 증상이 심해져 남편과 함께 산후풍 전문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게 됐다. 강씨처럼 아이를 낳은 후 손발이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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