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뉴스
- 새소식
- 한의계뉴스
|
|
|---|---|
![]() 간질약 카르바마제핀과 진통제 디클로페낙 성분이 함유된 무허가 의약품 ‘제통완’ 등 18종의 한약제제를 제조·판매해온 서울 서초구 소재 예담한의원(부설 예담공동탕전) 원장 김 모씨와 김 모원장에게 간질약 성분 원료를 공급해온 황 모씨 및 김 모씨 등 3명이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 조치법’ 및 ‘약사법’ ... |
| 이전글 | 대선후보의 의료정책을 듣다 |
| 다음글 | “팜피아,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