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한의계뉴스(RSS)

  • 새소식
  • 한의계뉴스(RSS)
  • “한의계의 밝은 미래 위해선 한평원의 역할 중요” (원문링크)
  • 날짜 : 2023-02-28 (화) 17:45l
  • 조회 : 137

한평원 이사회, 신임 이사 임명장 수여 및 결산안 의결


한평원이사회.jpg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원장 육태한·이하 한평원)은 지난 16일 대한한의사협회 중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이사회(이사장 홍주의)’를 개최, 신임 이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홍주의 이사장(대한한의사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의계가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무엇보다 객관적인 근거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한평원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한평원 임원들의 구성을 보면 대학에서 직접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수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일선 교육현장에서 이러한 부분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평원이사회3.jpg

 

홍 이사장은 이어 “새로운 회기가 시작됐는데, 이사장인 저부터 솔선수범에 직접 몸으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한평원 임원들도 적극적인 회무 추진을 더욱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2022년도 제2차 이사회’에서 선임직 이사 9인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선임된 신임 이사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지난 이사회에서는 △강연석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서병관 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 △이병욱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최성열 대한한의학회 교육이사 △정희재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장 등 5명에 대한 연임이 의결됐고, △박종웅 대한한의사협회 재무/정보통신이사 △안우식 대한한의사협회 의무이사 △조학준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이윤정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4명의 신임 이사를 선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한평원 안준석·임장신 감사의 정기감사 보고에 이어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평원이사회2.jpg


이전글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합리적 대안 만들 것”
다음글 “의료인 대상 과도한 징벌적 규제 결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