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사회공헌

  • 새소식
  • 사회공헌
  • 경기도 아동공동생활가정에 3100만원 지원
  • 날짜 : 2023-11-14 (화) 17:08l
  • 조회 : 133

경기도한의사회,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아동 그룹홈 겨울나기 등 지원



경기후원금.jpg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성찬)가 13일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충로)를 통해 경기도 아동공동생활가정을 위한 후원금 3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아동공동생활가정(이하 그룹홈)에 지원될 예정으로,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에서 지원이 필요한 그룹홈 20곳을 신청?접수 받아 겨울맞이 물품을 구입하고, 아이들의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관련 윤성찬 회장은 “경기도한의사회 사회공헌 회의를 통해 아동공동생활가정을 지원하고자 경기도 한의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선물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충로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도의 많은 그룹홈을 지원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운영이 어려운 시설도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영미 경기도청 여성가족국장은 “지역 내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을 지속해주시는 경기도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도 많은 지원을 할 예정으로, 경기도한의사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전글 ‘제주가 선물하는 건강한 한방(韓方)’···한의약 웰니스 박람회 성료
다음글 “정기적인 의료지원 통해 청소년 건강 증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