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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 간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의 부작용 사례가 44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2009~2013년 8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에 따르면 2009년부터 현재까지 건강식품을 먹고 구토, 발진 등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가 446건에 달했다고 7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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