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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한 라디오 방송에서 “(포괄수가제 관련) 수술 거부 카드를 꺼낸 것은 의사의 직무를 포기한 것”이라며 “의협 집행부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발언해 양의사들과 대립각을 세웠던 박민수 前 복지부 보험정책과장(현 청와대 행정관)에 반발해 협박성 문자를 보냈던 양의사들이 항소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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