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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형 사무장 병원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유디치과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디치과 김모 전 대표에 대한 탈세 추징액이 약 1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치협은 지난 2011년부터 불법의료신고센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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