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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방간 불균형한 비율 개선 시급...한의 점유율 4% 불과 “국민의 높은 선호도에도 불구하고 한의의료행위가 정당한 평가와 적절한 보상을 받고 있지 못하는 부분을 지적하며, 내년도 적정수가 인상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의협 수가협상단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진욱 부회장은 지난 달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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