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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럽게 찾아 온 안면마비로 인해 40대 여성 박모씨는 석 달 째 병원 치료 중이다. 처음 한 두 달과는 다르게 별다른 차도가 없고 밥을 먹을 때 눈물이 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은 결과, 구안와사 후유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초기에 신경 손상이 심하게 일어나 완치가 어렵다는 것. 박씨와 같이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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