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뉴스
- 새소식
- 한의계뉴스
|
|
|---|---|
| 공중보건 업무를 담당하게 될 예비 의료인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에서 한의대생들이 차별받는 조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한한의사협회가 발 벗고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지난달 2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와 한의약정책과에 “지난 2014년 12월 기준으로 1,012명의 한의사가 공중보건의료에 종사하고 있는... |
| 이전글 | IMS 빙자 침놓더니, 결국 ‘유죄’ |
| 다음글 |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국민의 뜻에 따라 해결돼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