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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보장성 강화, 시급” vs. 공급자 측, “저수가 개선이 먼저” (원문링크)
  • 날짜 : 2015-05-06 (수) 18:13l
  • 조회 : 281

이날 열린 국회 토론회에는 가입자-공급자-보험자-정부 측 4자가 참석해 우리나라 건강보험 체계 및 보장성 강화의 적절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가입자 대표인 시민단체 측에서는 보장성 강화를 강조했다. 김준현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는 “매년 1%에 불과한 보장성 개선이 국민이 납득할 만한 수준인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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