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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경(難經)’을 보면 망이지지위지신(望而知之謂之神), 즉 환자를 보기만 하고서 병을 알아내는 것을 ‘신(神)’이라고 했다. 구한말 최고의 명의였던 ‘변증방약정전’의 저자 이상화 선생도 편작의 사례를 들며 망진(望診)의 효과를 언급한 바 있다. 저자는 망진법을 보다 심도 있게 연구할 필요를 느끼고,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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