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 새소식
  • Association news

한의계뉴스

  • 새소식
  • 한의계뉴스
  • 입법정신 훼손하는 의협의 직역 이기주의…환자 위한 법안에 딴죽 (원문링크)
  • 날짜 : 2015-05-14 (목) 10:55l
  • 조회 : 282
당정이 내놓은 국민을 위한 법안에 대한의사협회가 갖은 핑계를 대며 딴죽을 걸고 있다. 대표적 예가 쇼닥터다. 최근 백수오 파동으로 열풍의 진원지인 홈쇼핑에 출연, 근거 없는 치료법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홍보해 간접·과장·허위 광고를 일삼는 의료인들이 논란이 됐고 이에 따라 의협은 쇼닥터 TFT 구성, 방송 ...
이전글 ‘14년 의료기기 생산실적 4조5,533억원
다음글 “한국의료제도 공공성 파괴할 영리병원 설립 즉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