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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김광수 의원 “정부, C형간염 예방대책 조속히 시행해야” (원문링크)
  • 날짜 : 2016-09-26 (월) 17:5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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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김광수 의원 “정부, C형간염 예방대책 조속히 시행해야”
국회 복지위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지적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이 26일 정부세종청사 복지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정부가 C형간염의 고위험 위험 지역에 대한 예방대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빅데이터 자료 분석에 따르면, 2013~2015년 최근 3년간 전국 17개 지역에서 C형간염 환자가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 중 강원도 원주를 포함한 6개 지역은 고위험지역으로 의심되는 수치를 기록, 이 지역에 대한 보건당국의 특별 대책이 요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C형간염 환자는 전국 251개 지역 중 91곳에서 증가 추새를 보였으며 다른 160곳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 C형간염 환자는 전국 4만 4338명에서 4만 4271명으로 67명이 줄어 0.15%의 감소율을 보였다. 전반적인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은 감염 환자가 20% 이상 증가했으며 6곳은 최근 3년 뿐만 아니라 증가율도 최대 157%로 C형간염 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의원은 이와 관련,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C형 간염은 자각 증상 없고 발견되면 이미 치사율 높은 편”이라며 “C형간염 예방관리대책 보면 2017년 상반기부터 조사 착수 하겠다고 했는데, 이런 곳에는 당장 시급하게 이런 곳에라도 예비비를 써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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