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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 12개로 확대 (원문링크)
  • 날짜 : 2016-12-23 (금) 11:15l
  • 조회 : 289
심평원,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 12개로 확대
정확도 높여 보건의료정보 신뢰도 향상 기대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급여비용 청구 시 필수적으로 기재되는 질병코드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1월부터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 질 지표’를 12개 항목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질병코드는 요양기관이 급여비용을 청구할 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로 각종 보건의료 통계 기초자료로도 활용되기 때문에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 4월부터 3개 지표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1월부터 현재 모니터링하고 있는 3개 지표 중 ‘당뇨병관련 병용 코딩’과 ‘요통관련 병용 코딩’ 지표는 유지되고 ‘주진단으로 사용할 수 없는 질병코드 기재율’ 지표는 21개에서 37개로 확대된다. 또 ‘혈압수치 상승과 본태성 고혈압 병용코딩 곤란 지표’ 등 9개 신규 지표가 추가돼 총 12개 지표에 대해 청구질병코드 모니터링이 실시될 예정이다. 김애련 심평원 분류체계실장은 “2017년 질병코드 모니터링 지표를 홈페이지와 의약단체에 사전 안내해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질병코딩 오류를 개선토록 할 것”이라며 “모니터링 결과도 요양기관 특성에 맞게 피드백하는 등 청구질병코드 정확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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