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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 지속할 것” [한의신문=윤영혜 기자]전라북도 익산시한의사회(익산분회)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학생들을 위해 전북교육장학재단에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익산분회 소속 30여 곳의 한의원에서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과 전라북도에서 생리통 사업을 시행하면서 받은 치료비 중 10%가 더해졌다. 김성배 전라북도한의사회장은 “이와 같은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치료사업을 시행하고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구조의 사업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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