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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학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사전등록 오는 13일까지 접수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척추신경추나의학회(이하 추나학회)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대한한의사협회 대강당에서 중앙정기세미나를 열고 ‘추나요법 행위 정의와 치료 절차’에 대한 최신 지견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올 해부터 추나요법 급여 시범사업이 시행되는 데 따른 강의다. 강연은 남항우 추나학회 부회장이 맡을 예정이며 최신 지견 외에도 행위별 적응증과 질의응답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오는 13일 오후 4시까지이며 추나학회 홈페이지(www.chuna.or.kr)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보수교육 평점은 2점 인정된다. 세미나가 끝난 이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22기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린다. 여기서는 △의장단 선출 △회칙 개정안 심의·의결 △대한한의학회 대의원 선출 △2015년 결산서 심의·의결 △2016년 결산서 심의·의결 △2017년 사업계획서 및 예산서 심의 의결 등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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