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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적 접근 통해 건강증진 도모 [한의신문=김지수 기자] 전라남도 곡성군이 의료취약지 및 취약계층에 한의약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불평등 해소에 나설 전망이다. 곡성군은 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대상 한의진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로당 방문 진료는 노인에 대한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질병예방 및 치료로 정서적·신체적 기능을 회복하고 스스로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계획됐다. 5월 중에는 곡성읍 구원2구 경로당을 비롯해 8개 마을에서 주 1회, 1개월간 집중 한의방문 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의료취약지대에 있는 거동불편 자, 홀로 노인, 취약가정 대상자 대한 가정방문 진료를 통해 소외감 해소 한의약 공공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면연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켜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등 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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