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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중앙·전국 홍보이사 연석회의 개최 ‘2017년도 중앙 홍보위원 및 전국 홍보이사 연석회의’가 지난 달 29일 한의협 5층 중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2017년도 중앙 홍보위원 및 전국 홍보이사 연석회의’에서 중앙회와 지부가 협력, 효율적인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달 29일 한의협 5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중앙·전국 홍보이사는 목, 어깨, 통증 등 기본 질환에 대해 중앙회와 지부가 힘을 모아 적극 홍보하기로 입을 모았다.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특정 시점에는 교통사고 시에 3일 내, 3번 이상, 3개월 이상 한의원 방문을 권유해야 한다는 내용의 ‘333 캠페인’을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지부 홍보이사는 △한의약 관련 공모전 진행 △영아일시보호소 사업 추진 △페이스북과 연계된 홈페이지 공개 △고객 유형 등 경영 분석 △라디오프로그램 등 언론에 한의약 관련 인물·주제 지속적 노출 △여중고생 생리통 한의치료 사업 제공 △여성 원장을 활용한 한의학 홍보 △중앙회 웹하드 자료 활용 △난임 교육 확대 등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한의학 홍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김지호 한의협 홍보이사는 개회사에서 “중앙회와 지부가 하나가 돼서 홍보 문구, 아이템 등을 짜서 파괴력 있는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이에 앞서 각 지부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홍보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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