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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일 학장, ‘해당 보도는 명백한 오보’ 강조…법적 대응까지도 고려 중 [한의신문=강환웅 기자]최근 한의학 석·박사 논문을 대필해 주는 대가로 수십여명으로부터 수억여원을 받는 등 ‘학위장사’ 논란에 휩싸인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이 “이 사건과 경희대 한의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건”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18일 연합뉴스, YTN 등에서는 ‘경희대 한의대에서 학위장사를 해 돈을 받고 논문을 대필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남일 경희대 한의대 학장은 19일 “이 사건은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모 대학원에서 발생한 사건이며, 경희대 한의대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건”이라며 “경희대 한의대라고 지칭한 언론보도는 명백한 오보이며, 전혀 근거가 없는 보도”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학장은 “현재 경희대 한의대에서는 해당 언론에 대해 시정을 요청했으며, 앞으로 이 같은 비슷한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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