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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2017-05-24 (수) 11:1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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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한의사회·정읍시보건소, 출산율 제고 위해 맞손
한의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한의신문=김지수 기자] 정읍시한의사회(이하 정읍분회)와 정읍시보건소가 함께 실시하는 한의 난임 치료비 지원대상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정읍시보건소와 정읍분회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한의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은 한의치료를 통해 생식건강을 증진시킴으로써 자연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체외수정 등 난임 시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이다. 이 사업을 통해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출산율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신청 자격은 만 40세 이하 난임 여성으로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 사업 기준에 따라 4개월 이상 지속적인 한약 복용과 침구 치료가 가능해야 한다. 정읍보건소와 정읍분회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난임 원인 등을 검토 심사한 후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 대상자에 대한 사전 기본검사(간기능, CBC5종, 고지혈증, 매독, 에이즈, 신장기능, 요당, 요단백)를 실시한 후 지정된 관내 한의 난임 치료 한의원에서 한약제와 침·뜸 등의 한의 요법을 무료로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의 난임 치료를 통해 난임 가정의 문제를 어려움을 덜어주고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꾀함은 물론 출산율을 높이고 있다”며 “난임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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