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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2017-08-08 (화) 13:1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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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부장관, 취임 후 의약단체장과 첫 회동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추진에 의약단체의 적극적 참여 및 협조 ‘당부’ [한의신문=강환웅 기자]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8일 의약단체 및 유관단체장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협조와 더불어 보건의료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을 비롯해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홍정용 대한병원협회장,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는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 안전과 직결돼 있는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인 만큼 정부는 물론 의약단체에서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보건의료단체에서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추진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정부 역시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소통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 장관은 “(보건의료 분야에서는)각종 이슈를 둘러싼 이해관계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조정과 중재의 역할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며 “그만큼 상호간 협력 및 이해,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이와 같은 모든 논쟁과 소통의 과정에 있어서 국민의 건강이라는 보다 상위가치를 바탕으로 서로간 공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박 장관은 “정부에서는 의료의 지역·분야·계층간 형평성을 높이는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함께 의료기관간 역할 정립 및 의료전달체계 개선도 추진하는 등 의료자원의 효과적인 활용 및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며 “더불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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