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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연·성일종 의원, 김필건 한의협회장 단식장 ‘방문’ (원문링크)
  • 날짜 : 2017-09-22 (금) 12:2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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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성일종 의원, 김필건 한의협회장 단식장 ‘방문’
국회 차원에서 해결책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약속’ “김필건 회장님,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고 꼭 해결해서 단식 빨리 중단하시도록 하겠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 김명연·성일종 의원)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회장이 노인외래정액제 양방 단독 개편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무기한 단식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단식 4일째인 지난 21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성일종 의원(자유한국당)이 방문, 이번 노인외래정액제(이하 노인정액제) 양방 단독 개편이 안고 있는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결정과정 및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해 공감하는 한편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명연 의원은 “노인정액제 개선은 한의사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 어르신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인데, 복지부가 왜 양방만 단독으로 개편하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 같은 제도 개선은 어르신들이 한의원을 이용할지, 양방의원을 이용할지를 결정하는 의료선택권을 명백히 제한하는 것인 만큼 국정감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는 등 조속히 해결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국정감사에서 김필건 회장을 노인정액제 개선과 관련한 참고인으로 채택했다”고 운을 뗀 성일종 의원도 “의료직역간 균형성을 생각한다면 노인정액제 개선은 함께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 데도, 양방만 단독으로 개편된 이유는 무엇인지 의문스럽다”고 반문하며, “이번 정부의 국정철학인 ‘기회의 균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로움’ 중 어느 하나에도 맞지 않는 잘못된 제도 개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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