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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마감…다음 달 21일 시상식 진행 2016 한의혜민대상이 지난해 11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한의학 분야의 연구, 학술, 의료봉사로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 2017 한의혜민대상 후보와 한의대 장학생을 공모한다. 한의협이 주최하고 한의신문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한의학 분야의 연구, 학술, 의료봉사, 사회참여 활동으로 한의계의 위상을 제고하고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개인·단체는 소정의 상패와 상금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다음 달 21일 개최된다. 응모 대상은 △한의학 분야의 연구 및 학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또는 단체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한의 인술 실천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 참여 활동에 나선 인사 또는 단체 △기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사 또는 단체 등이다. 응모하고 싶은 개인·단체는 △자천서 또는 추천서 1부 △후보 이력서 또는 후보단체 활동 내역서(사진포함) 1부 △후보자의 활동 증빙자료(사진·논문·저서·수상공적등)를 한의신문에 오는 20일까지 제출해야한다. 추천서는 한의협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한의협은 또 한의대 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하는 시상식도 이날 진행한다.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 대상이다. 응모하고 싶은 한의대 학생은 한의협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장학금 신청서’를 오는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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