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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사 대상 플랫폼 서비스 ‘한의플래닛’ 런칭 (원문링크)
  • 날짜 : 2017-10-20 (금) 16:35l
  • 조회 : 467
한의사 대상 플랫폼 서비스 ‘한의플래닛’ 런칭
처방사전 공식 오픈 이어 세미나 중개·구인구직 등 단계별 오픈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메디컬 IT기업 버키가 한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인 플랫폼서비스 ‘한의플래닛’을 런칭하고 처방사전 서비스를 개시했다. 처방사전에는 동의보감, 방약합편, 상한론, 동의수세보원의 처방 4356개를 모두 담았으며 1800여개의 본초까지 수록하여 처방에 등장하는 약재와 연계시켰다. 또 본초별 동의보감 탕액편, 단방 원문을 기재하고 처방의 상세검색(약재 포함/제외, 약재개수 범위, 제형, 출전, 태그 포험/제외)기능도 갖추고 있다. 처방의 설명을 주치증, 제조법, 복용법, 가감법 등으로 보기 편하게 분류했을 뿐 아니라 처방의 태그를 통해 병증을 통한 검색까지 가능해 역대 처방 사전 중 가장 간편하게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단순히 기존 처방을 정리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처방사전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뿐 아니라 4대 의서외에도 현대처방, 중의학 처방 등을 계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한의플래닛은 향후 처방사전 이외에도 세미나 중개 서비스, 구인 구직 서비스도 단계별 오픈할 예정이다. 세미나 중개 서비스에서는 세미나 정보부터 후기 및 평가, 결제까지 한 번에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 구인구직 서비스의 경우 현재 알음알음으로 이뤄지는 구직자와 구인자간의 니즈를 함께 충족시키기 위한 시스템 개발이 한창이다. 내년 4월에는 임상·학술 정보를 편하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까지 만들어 의료인들의 진료를 위한 모든 플랫폼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한의플래닛이 꿈꾸는 한의사만을 위한 학술·진료 정보 공유와 온라인 인프라 구축, 한의사들을 위한 IT부분 산업화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상호 한의플래닛 대표는 “한의플래닛이 한의학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한의계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구인구직 등 서비스도 추가해 IT를 통해 한의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한의플래닛이 향후 한의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서비스를 넘어 한의사의 삶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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