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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로 한의대 동문간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원문링크)
  • 날짜 : 2017-10-31 (화) 11:3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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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로 한의대 동문간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경희대 한의과대학 총동문회, ‘2017년 가족 골프대회’ 성료 [한의신문=강환웅 기자]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29일 포천힐스CC에서 송병기 전임 한의대 학장, 최동원 경희대 총동문회 사무처장, 손숙영·소경순 전 여한의사회장, 이승헌 서울시한의사회 수석부회장, 이승혁 한의협 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가족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골프대회에는 경회대 한의대 동문 이외에도 원광대·동국대·대구한의대·대전대·세명대 동문회에서도 참석해 골프를 통한 대학 동문회간 우의를 다진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날 이범용 경희대 한의대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골프대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즐겁게 운동하면서 대학 동문들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이러한 화합을 계기로 삼아 한의사 의권사업 추진에도 적극 나서 전국 최고 수준의 학생들이 한의대에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송병기 전임 학장도 골프를 통해 친교를 다져나가면서 이를 토대로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해 나가자고 격려하는 한편 최동원 사무처장은 한의대 교사 건축 상황을 전하고, 총동문회의 각종 행사에 한의대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골프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은 정종국 원장이 수상했으며, 이대연 원장과 정지행 원장이 각각 준우승과 3위를, 이승혁 부회장이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경기 중 각조별로 특이한 자세로 촬영해 밴드에 올린 사진을 대상으로 치열한 경합을 벌인 ‘사진·동영상 콘테스트’에서는 팰리스 2조(손숙영·노광숙·소경순·노현숙)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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