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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 없는 한약’ 언론 보도, 한의협 입장 관련 성명서 발표 대국민 사과 및 진상 파악, 관련자 중징계 등 재발 방지 포함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6월 12일(화)자로 문화일보에서 보도한 “녹용 뺀 ‘녹용탕약’ 팔았다”라는 제하의 관련 기사에 대해 한의협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성명서에서 한의협은 문화일보에 보도된 “녹용 뺀 ‘녹용탕약’ 팔았다”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그동안 한의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와 피해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또한 해당 프랜차이즈 한의원과 소속 한 회원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킴으로써 열악한 진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전국의 대다수 선량한 회원들의 우려와 자괴감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과 위로를 표한다는 내용의 입장을 밝혔다. □ 아울러 한의협은 성명서에서 금번 보도와 관련하여 협회 차원의 진상과 경위 파악을 철저히 하기 위하여 보도 당일에 긴급 진상조사위원회와 대책위원회를 구성, 가동시켰으며 차후의 경과에 따라 해당 프랜차이즈 한의원과 소속 회원에 대해서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윤리위원회 등에 회부하여 일벌백계차원에서 회원 제명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가함은 물론 관계 당국에 고발 조치를 포함한 엄중한 징계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하여 프랜차이즈 한방의료기관들에 대하여 관련법과 한의협 정관에 규정된 감시 기능을 보다 엄격하게 시행하기로 하였다. □ 한편, 한의협은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금 재발되지 않도록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내부 자정 노력 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 한의학이 국민 속의 한의학으로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인으로서 한의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국민 앞에 다시 한 번 엄숙히 표명하였다. ■ 별첨 : 문화일보 기사에 대한 한의협 입장 관련 성명서 1부. 끝.
성 명 서 ‘문화일보의 녹용 관련 기사에 대한 대한한의사협회 입장’ 대한한의사협회는 2007년 6월 12일자 문화일보에 보도된 “녹용 뺀 ‘녹용탕약’ 팔았다”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그동안 민족의학인 한의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사랑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와 피해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해당 프랜차이즈 한의원과 소속 한 회원의 잘못된 행위로 인해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킴으로써 열악한 진료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전국의 대다수 선량한 회원 여러분들의 우려와 자괴감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과 위로를 표합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 한의계는 더욱 심기일전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합니다. 우리 협회는 금번 보도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협회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긴급하게 구성하여 함소아한의원 본점을 대상으로 하여 1차 조사를 벌였으며, 앞으로 더욱 철저하게 조사하여 그 진행 경과에 따라 해당 프랜차이즈 한의원과 소속 회원에 대해서는 대한한의사협회의 윤리위원회 등에 회부하여 일벌백계차원에서 회원 제명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가함은 물론 관계 당국에 고발 조치를 포함한 엄중한 징계를 취할 것입니다. 또한 6월 12일의 제1차 조사위원회와 동네한의원 살리기 대책본부에서는 일부 프랜차이즈 한방의료기관들의 무리한 사업 수행 방식에 깊은 우려를 같이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태에 대한 긴급대책위원회를 구성 활동하기로 하는 한편, 이를 계기로 하여 관련법과 협회 정관의 규정에 따라 프랜차이즈 한방의료기관들에 대한 감시 . 감독 기능을 보다 철저히 수행하여 국민들의 피해와 선의의 회원들에게 돌아가는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는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금 재발되지 않도록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내부 자정 노력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 한의학이 국민속의 한의학으로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인으로서 한의사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임을 국민 앞에 다시 한 번 엄숙히 표명합니다. 2007년 6월 13일 대 한 한 의 사 협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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