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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이 관련있다’는
청년의사
보도 관련 대한한의사협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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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주간지‘시사IN’보도내용 인용하며 마치 원격의료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가 연관성이 있는 것처럼 왜곡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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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중위
제소 및 법적조치 취할 것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원격의료와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가 연관성이 있다는 식의 왜곡보도를 한 보건의료전문지 청년의사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
□ 청년의사는 시사 주간지 시사IN의 보도내용을 왜곡하여 ‘박근혜
대통령, 원격의료 때문에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허용 추진?(1월 20일자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마치 원격의료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이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하였다.
□ 앞서 시사IN은 488호(1월 21일) 보도를 통해 박근혜
정부의 각종 의료정책에 대한 잘못을 지적했으며, 이 중 원격의료와 관련된 내용에서 한의학에 대한 부분도 안종범 전 경제수석의 수첩에 기록되어
있었음을 공개했다.
□ 이후 청년의사는 이 같은 내용을 침소봉대하여 양의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인용, 마치 한의사 의료기기 문제가 원격의료와 관련이 있었음을 확정하는 식의 기사를
작성하였다.
□ 특히 청년의사는 양의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 “한방밀어주기를 중단해야 한다”, “한방문제는 정치권의 잘못이다”, “기재부의 한 공무원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문제가 규제 기요틴에 포함된 것은 청와대에서 한 일이라 했는데 사실이었다”는 발언을 여과 없이 보도함으로써 관련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국민들을 기만했다.
□ 하지만 시사IN 보도에서는 어디에서도 원격의료와 한의계가 실제
관련이 있었다는 내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청년의사의 악의적이고 근거 없는 예단에 불과하다. 또한 시사IN 보도에 따르면 안종범 전
경제수석의 해당 수첩은 2016년 7월 20일경에 작성된 것으로, 한의사 의료기기 문제는 이미 2014년 12월 규제 기요틴 과제에 포함된
사실을 감안하면 이 같은 청년의사의 주장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
□ 이에 대한한의사협회는 청년의사의 해당 기사에 대하여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강력한 법적 소송 등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아울러 안종범 전 경제수석의 수첩 기재 내용 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원격의료에 대한 제안을 받은바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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