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새소식
- 보도자료
|
|||||||||||||||||||
|---|---|---|---|---|---|---|---|---|---|---|---|---|---|---|---|---|---|---|---|
[논평] 김성수 대통령 한의주치의 위촉 환영… 청와대 뿐 만 아니라 국민 모두를 위한 ‘한·양방 협진 활성화’를 기대한다 □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의주치의로 김성수 경희대학교한방병원장(한방재활의학과 교수)이 위촉된 것과 관련하여 환영의 뜻을 표하며, 이번 한의주치의 위촉을 계기로 청와대 뿐 만 아니라 모든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진정한 의미의 한·양방 협진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대통령 한의주치의 위촉은 국가 원수인 대통령의 건강증진에 한의약 진료가 더 큰 기여를 함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한의약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매우 뜻깊은 일이다. □ 특히 양방주치의와 함께 한·양방 상호협진을 통하여 각종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 최적화된 방법으로 대통령의 건강을 돌본다는 것은 한의와 양방으로 이원화되어 있는 우리나라 의료환경의 특징과 장점을 적극 활용한다는 실질적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 하지만 이 같은 청와대와는 달리 우리나라 일선 진료현상의 한·양방 협진의 현실은 암울하기만 하다. 존스 홉킨스병원과 엠디 앤더슨 암센터, 하버드의과대학 부속병원인 다나 파버 암연구소, 메모리얼 슬로언-케터링 암센터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주요 암센터들이 하나같이 한·양방 협진을 실시하고 있고, 여러 의료 선진국들이 한의약을 진료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나 정작 최고의 실력을 갖춘 한의사가 존재하는 대한민국에서는 요원한 이야기일 뿐이다. □ 국민에게 진료 선택권을 보장하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무이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번 대통령 한의주치의 위촉이 진정한 한·양방 협진의 확대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기를 다시 한 번 희망하며,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형식적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한·양방 협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뒷받침과 제도 마련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새정부에 촉구한다. 끝.
|
|||||||||||||||||||
| 이전글 | [보도자료] 한의협“안아키 김효진 원장, 윤리위 회부… 위법사항 적발 시 최고수위 처벌해야” |
| 다음글 | [보도자료] 한의물리요법 건강보험 적용 확대‘가시화’… ‘경제적 부담없이 양질의 한의의료서비스 이용’기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