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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힘 보태다 (원문링크)
  • 날짜 : 2020-02-14 (금) 10:26l
  • 조회 : 452

충북, 중국 우호도시 및 지역주민에 대한 후원금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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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최혁용, 이하 한의협)가 5개 기관·단체, 충청북도와 함께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진행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후원금품 기탁식에는 이시종 충북 도지사와 최혁용 한의협 회장, 이주봉 충북한의사회장, 이정구 청주시한의사회장 외에도 손기영 엔지캠생명과학 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유태현 충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김성수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감사, 김덕중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장김경배 적십자사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의협은 격려금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엔지캠생명과학은 3000만원 상당의 건강면역제 100세트, 청주상공회의소는 1500만원, 충북지구 청년회의소는 1000만원,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700만원,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는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충북은 중국 내 구호물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 광시좡족자치구를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은 이번 후원금품이 자매결연도시의 주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는 우한교민, 진천·음성의 지역주민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중국 자매지역 주민들과 우한교민 그리고 우리 지역주민 모두 하루 빨리 평안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민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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