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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협 제45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 ‘4파전’ (원문링크)
  • 날짜 : 2024-02-13 (화) 17:42l
  • 조회 : 260

1번 홍주의·문영춘, 2번 윤성찬·정유옹, 3번 이상택·박완수, 4번 임장신·문호빈 후보
15일 전주 정견발표회, 17일 대구 및 20일 서울 합동토론회···26~28일 온라인 투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7회 회의


대한한의사협회 제45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가 기호 1번 홍주의·문영춘, 기호 2번 윤성찬·정유옹, 기호 3번 이상택·박완수, 기호 4번 임장신·문호빈 후보 등 4파전으로 치러진다.

 

대한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성병식)는 5일 제7회 회의를 열고, 1일부터 5일까지 후보 등록을 마친 홍주의, 윤성찬, 이상택, 임장신 후보자들에 대한 심사와 함께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선관위 기호추첨.jpg

 

추첨 결과, 기호 1번 홍주의 회장·문영춘 수석부회장, 기호 2번 윤성찬 회장·정유옹 수석부회장, 기호 3번 이상택 회장·박완수 수석부회장, 기호 4번 임장신 회장·문호빈 수석부회장 후보 등으로 결정됐다.

 

재선에 도전하는 기호 1번 홍주의 회장 후보(대한한의사협회장·1969년생)는 가천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뒤 현재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위원,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을 맡아 활동 중이다.

 

문영춘 수석부회장 후보(여우한의원장·1971년생)는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인천시한의사회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기획이사, 대한한의사협회 전국 한의사 초음파교육사업 총괄책임자 등을 맡아 활동했다.

 

기호 2번 윤성찬 회장 후보(윤한의원장·1967년생)는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사 의료기기사용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경기도한의사회 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정유옹 수석부회장 후보(사암은성한의원장·1977년생)는 대전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중랑구한의사회 회장, 서울시한의사회 교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뒤 현재 사암한방의료봉사단 회장을 맡아 활동 중이다.

 

기호 3번 이상택 회장 후보(제중한의원장·1961년생)는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한의대 총동창회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의료기기·원외탕전 TF 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박완수 수석부회장 후보(가천대 한의대 교수·1969년생)는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공동 대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공동 단장,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기호 4번 임장신 회장 후보(중앙경희한의원장·1963년생)는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경기도한의사회 감사,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감사 등을 맡아 활동했다.

 

문호빈 수석부회장 후보(경희비체담한의원장·1983년생)는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한의과 경기지부 대표, 대한한의사협회 재무이사, 한의약산업선진화지원사업 책임연구원 등을 맡아 활동했다.

 

선관위 기호추첨2.jpg

 

기호 추첨을 마친 후보자들은 정견발표회(2.15일(목) 20시 전북 전주시 우석대한의학관)와 합동토론회(2.17일(토) 19시 대구시 대구한의사신협 9층 대강당, 2.20일(화) 20시 서울시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 활동을 통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전망이다.

 

제45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는 2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온라인 투표가 시작돼 2월 28일(수)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이후 당일(28일) 오후 7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최돼 투표 결과를 확인한 후 당선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4일(월) 오후 6시까지 선거와 관련한 이의신청을 받고, 이의 신청이 없는 경우는 당일(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인 확정을 공고할 예정이다.

 

성병식 위원장 직무대행은 “대한한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45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가 매우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각 후보자들 역시 대내외적으로 많은 관심 속에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한의계의 미래를 위한 선의의 경쟁과 성숙하고 수준 높은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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