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김진수·이하 KOMSTA)은 오는 29일부터 6월5일까지 제119차 우즈베키스탄 한방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119차 의료봉사는 KOMSTA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시하는 11회째 의료봉사로, 수도 타슈켄트 중심가에서 30km 떨어진 고려인 거주마을의 ‘아리랑요양원’과 우즈베키스탄 내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 누크스 지역, 두 곳에서 진료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OMSTA는 오는 7일까지 의료봉사 참가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의사와 비한의사 모두 신청할 수 있지만 한의사를 우선 선발하며, 참가비용은 개인항공료, 숙식비 등으로 개인이 부담해야 하고(기부금 영수증 발급가능), 진료 시 필요한 의료물품, 약재, 통역사 등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KOMSTA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공지 글을 참고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항공일정 : 5/29(수) 21:45(인천출발), 6/5(수) 07:45(인천도착)
△진료장소 : 1. 타슈켄트 아리랑요양원, 2. 누크스 한우-친선한방병원 분원
△신청자격 : 한의사 및 일반인 (한의사 우선선발)
△참가비용 : 추후 공지 - 연말 기부금영수증 발급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KOMSTA 홈페이지 참고), 여권 사본
△신청마감 : 2013년 5월 7일 (화) 16:00
△문의:KOMSTA 사무국 02-2659-4884(유소현 대리)/www.komst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