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 새소식
  • Association news

사회공헌

  • 새소식
  • 사회공헌
  • 전북도회, “따뜻한 손길을 전하다”
  • 날짜 : 2011-07-29 (금) 11:36l
  • 조회 : 5,116
무녀도·선유도 등 의료취약지 의료봉사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는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과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의 후원으로 지난 7월21일부터 8월5일까지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선유도 및 부안군 위도면 일원에서 ‘2011년도 하계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전북한의사회의 하계 한방의료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선유도 일원과 부안군 위도면 일원 등 의료취약지역인 도서지역에 한의학의 따뜻한 인술을 전했다. 

이번 한방의료봉사는 원광대 한의대 본초학회(지도교수 송호준) 및 우석대 한의대 본초학회(지도교수 주영승)에서 60여명의 학생들과 한의사들이 진료에 참여했다. 

이와 관련 김병훈 회장은 “전북한의사회에서는 한방의료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에는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을 선정해 추진, 그 어느 해보다 한방의료봉사의 의미를 더 깊이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향후에도 한의학이 지역주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환웅 기자   [khw@akomnews.com]
이전글 북한이탈주민 건강 지킨다
다음글 대구한의대 경신·혜화 동문 봉사단 의료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