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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의료봉사로 한의학의 위상을 높일 것
  • 날짜 : 2012-08-24 (금) 15:3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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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이라크 한방의료봉사팀 파견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는 27일 이라크에 한방의료봉사팀을 파견한다.

27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전광렬 나눔 한방의료봉사단’ 출정식을 가진 후 이라크로 출국한다.

대구한의대 변준석 의료원장 외 6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과 2009년 학교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전광렬 씨(52),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보람상조 관계자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전광렬 나눔 한방의료봉사단’은 3일간 이라크 북부 술래마니아 지역에 체류하며 현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친 후 31일 귀국한다.

한방의료봉사단(단장 전광렬)은 최근 이라크 현지에서 드라마 ‘허준’이 8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해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한의학이 한류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함에 따라 양국간 문화교류 증진을 넘어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전후 재건 국가로 아직 열악한 환경에 있는 이라크 지역주민에게 한방 의료시혜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구성됐다.

변준석 의료원장은 “이라크가 여행금지국가임에도 불구, 양국간 교류와 우호 증진 차원에서 정부에서 예외적인 여권 사용을 허가한 만큼 성공적인 의료 봉사활동을 펼쳐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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