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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게센누마서 한방의료봉사
  • 날짜 : 2012-08-24 (금) 13:4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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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병원장 손창규)이 10일부터 13일까지 지난해 3월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일본 게센누마에서 한방의료봉사 및 해외 한방의료관광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 것은 여러 모로 의미가 크다. 한국 한방병원 브랜드 위에 일본 현지에서 맞춤식 한방의료봉사 활동을 통해 한국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또 한방의료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일련의 활동이 새로운 시장 개척의 엔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방의료관광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게센누마는 인구 7만4000명의 미야기현 동북부에 위치한 어업도시로 효율성 있는 지역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미증유의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주민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펼친 자체가 도전정신,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등을 자연스럽게 한방의료마케팅 역량을 키울 수 있다.

한방의료관광 시장 창출의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에서 주도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의 성과가 신 시장 개척의 엔진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해 본다.
강환웅 기자 [khw@ak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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