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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한의사회, ‘성북쉼터’서 의료봉사
  • 날짜 : 2013-07-08 (월) 09:4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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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에게 도움의 손길 전해
대한여한의사회(회장 소경순·이하 여한)는 최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이주여성 보호시설인 ‘성북쉼터’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여한 회원들은 성인 및 어린이 총 14명을 대상으로 침 치료를 비롯 갈근탕·곽향정기산·쌍화탕·오적산·이진탕·팔물탕·향사평위산·형개연교탕 등을 처방했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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