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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격의료 시범사업의 수혜자는 빅5? (원문링크)
  • 날짜 : 2014-07-09 (수) 18:08l
  • 조회 : 107
정부가 추진 중인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궁극적으로 '원격 모니터링'의 허용이며, 이는 대형병원들의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한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의사총연합(전의총)은 9일 성명서에서 “문형표 복지부 장관은 의료법인 영리자회사 시행규칙 개정을 강행하면서 헬스커넥트를 핑계로 삼았지만 서울대병원의 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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